수고 많으십니다.
2025년도 노인일자리 신청을 했었습니다.
제가 이번 년도에 탈락하여 사유를 여쭤보니, 주민등록에 경제력 있는 아들이 있어서 마이너스 10점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아직 대학생인 아들과 둘이 살고 있는데, 개인의 집안 사정마다 만19세~만20대 중반 정도는 대학생이거나 군입대. 취업준비생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주소를 소재지 대학으로 이전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고. 원주에서 다니면 당연히 주소는 함께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능력있고 경제적인 생활을 하는 자녀들은 독립해서 살면 괜찮고, 생활능력이 있던 없던 같이 사는 자녀가 있으면 마이너스10점이 해당된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기준이 없이(재학증명서 제출 등), 자녀와 같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감점요인이 된다고 하시니, 그렇다면 저는 자녀가 독립을 하기 전엔 계속 감점요인이 되어 일을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저는 일자리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재산이 있고 남편이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일자리가 되어 교육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주민등록에 자녀와 함께 산다는 이유만으로 일자리에 감점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이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해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2025년도 노인일자리 신청을 했었습니다.
제가 이번 년도에 탈락하여 사유를 여쭤보니, 주민등록에 경제력 있는 아들이 있어서 마이너스 10점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아직 대학생인 아들과 둘이 살고 있는데, 개인의 집안 사정마다 만19세~만20대 중반 정도는 대학생이거나 군입대. 취업준비생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주소를 소재지 대학으로 이전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고. 원주에서 다니면 당연히 주소는 함께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능력있고 경제적인 생활을 하는 자녀들은 독립해서 살면 괜찮고, 생활능력이 있던 없던 같이 사는 자녀가 있으면 마이너스10점이 해당된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기준이 없이(재학증명서 제출 등), 자녀와 같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감점요인이 된다고 하시니, 그렇다면 저는 자녀가 독립을 하기 전엔 계속 감점요인이 되어 일을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저는 일자리가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재산이 있고 남편이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일자리가 되어 교육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주민등록에 자녀와 함께 산다는 이유만으로 일자리에 감점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이 저는 부당하다고 생각해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